CB Mass - Zoo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to seoul city

좁아 터진 길에 거리를 꽉 매운 차들

엉금엉금 기네 네온 싸인 빛에 화려하게

물든 밤거리 여기저기 웩 우웩 알카홀릭스

패러다이스 do or die 하얀셔츠에 넥타이

똑같은 일에 반복속에 yo lookin

so tired 언제나 노나는 건 부자들의

몫 여기 이곳 서울 계속된 스트레스 뿐야

깨끗한 공기 대신 회색 먼지뿐야 공중화장실엔

온통 가래침 칵투야 어딜가도 길거린

울퉁 불퉁 공사중 옆으로 간신히 뒤뚱뒤뚱

클럽에가도 멋진 여잔 없어 겁질만

남고 진정한 알맹인 없어 괜찮다

싶으면 텅빈 머리 때문에 오~ 나 싫어

ain`t no my soulsista

양키 여러분 여기는

나의 콜로세음 그런 작은 스타디움

비교는 안돼 서울이란 크로마늄 animal

세계에서의 서로 물고 뜯고 헐뜯기는

서울의 yella들 이런 situation다 모두가

겪었으리라 입에 단 지퍼를 다 열고는

shout out liven seoul life thats

how topbob life goes on 엑소시즘을

받고 죄 씻음으로 나의 스킬은 멈추지

않고 yankie dudol went to 서울 riding

on a 스쿠터 다 비켜 watch out 모두가

서울로 go in im commin

커빈 언제나 스마일 당신의 환상은

스마트한 엘리트 스타일까지 있으면

이야기는 끝난 거지 하지만 뽐내고

대접 받으려는 넌 너에 인생은 연속되는

테스트 기대를 한 몸에 받는 관능적

요무 할리우드 영화만 보니 적응이

안될 수 밖에 그런 거지 거칠게 거센

빡센 in 서울 oh~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