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Mass (Feat.이세진) - 셋부터 넷

커빈 lodi dodi we likes

the party 처음부터 다시 꽉 찬 세상

속에 도시 너도 우리와 같이 party

oh! my lady 그 앞에 서면 넘쳐나는

나의 에너지 숨쉴수 없는 놀라운

나의 passion 그 속에 미래에 대한

강한 under pressure 이제 숨을 내쉬어

right now baby. that`s my mission

내게 맡겨 니 모든

것을 난 너의 가슴 가운데 서 있어

너를 지켜 하나부터 열까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내안에 너
2> 개코 너의 정신의 폭동은 잔잔한

호수가 되고 찢어질 것 같은 고통의

신음은 진정이 되고 지독한 어둠

속에서 밝은 햇빛으로 그 빛으로 널

쓰다듬어 다시는 가다듬어 너의 존재를

이 땅에 역사 시켜 그리고 중심을 지켜

(중심을 지켜) 내가 호시탐탐 너를

지켜볼 테니깐 동화책 쉽게 니 맘을

읽을 수 있으니깐 인생은 이진법

마치 ox quiz 참과 거짓이 언제나 존재하는

현실위로 데뷔 사시나무 떨 듯이 떨

필욘 없지 거대한 바위처럼 흔들림

없이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3

하나 둘 셋부터 who that!
3> 최자 hey yo who the champion?

달콤한 멜로디와 목소리로 널 속여왔던

그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 따위는 이제

집어치우고 너와 나 실력만을 믿어

oh! no∼ 모두 똑같은 레퍼토리로

꽉 채워진 massmedia 오! 아이들이여

이제 귀를 열고 가슴으로 느껴 두 눈을

감고 마음으로 커빈

진보의 정신으로 always lookin`

the sky 하루살이처럼 허공에 부유하는

것이 life style yes와 no 사이에서

젊은 영혼은 아직 꺽이지 않은 채로

최자 채로 그대로

내 자신을 지켜 숨가쁜 유행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를 내려

중심을 잡고 내 가치를 깨닫고 또 알고

keep ya head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