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Mass - 동네 한 바퀴
동네 한바퀴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들어볼까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all my trouble`s gone
이제 다같이 놀자
세상 it`s yours
지화자 좋다
시간이 금인 우리
동넨 엘도라도
뭐가 그리 급해
벗어나 삶의 궤도
난 여유란 여우를 찾는
춥고 굶주린 사냥꾼
노래로 고뇌란 고래를
잡는 춤추는 낚시꾼
봐 조금 널 낮춰 peace
평화 쉽게 오잖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돌아봐 동네 한바퀴
우리네 사는 모습이
외로운 갈매기라면
슬픔이 배가 되듯이
내가 바라본 그대
변해가는 모습이
아쉬워 부르는 나의
poetry
When i`m with my
brothers chillin` baby
all night long
when i`m with my
sisters you make me
wanna sing this song
feel like i feel
i try to keep it real
When i`m on my block
all my trouble`s gone
여기는 신사동
the block of the whores
서울시내 유명한
올빼미들 집합소
247 이곳은
네온싸인 빛의 백야
무너진 낮과 밤의
경계는 도대체 왜일까
압구정동 이 곳은
과소비의 거리
온통 사치로 물들인
그녀들의 갈색머리
어김없이 왼팔에
걸친 명품 백에는
돈이란 구겨진 자존심
몇 장 남긴 채
내겐 my block
이 곳은 강남속 ghetto
때때로 현실에
고통은 두배로
삐까번쩍한 배경속
골목길 사이로
홀로 거리를 걷는
초라한 난 강남속
ghetto 개코
나를 느낄수 있다면
최자
내 목소리가 들리면
커빈 나와 같이
즐길 수 있다면
씨비매스 친구들
손을 들고 외쳐봐
When i`m with my
brothers chillin` baby
all night long
when i`m with my
sisters you make me
wanna sing this song
feel like i feel
i try to keep it real
When i`m on my block
all my trouble`s gone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이 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 맘은 머물지)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 바퀴
(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 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 맘은 머물지)
hey who is it
나를 깨우는 전화벨소리
On no please baby
콜렉트 콜로
걸려온 전화는 no way
나의 단잠을
설치게 하는 hey girl
새침하게 차려입고
C부터 B부터
MASS형제들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지만
달리는 차속에서
뭘 찾아 해매는지
round and round
just cruisln`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느껴지는 것이 푸근함
그게 내가 사는
나의 동네 my hood
별빛 반짝이는
street night
하나둘씩 모여드는
형제들의 입담에
chillin` all night
When i`m with my
brothers chillin` baby
all night long
when i`m with my
sisters you make me
wanna sing this song
feel like i feel
i try to keep it real
When i`m on my block
all my trouble`s gone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이 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 맘은 머물지)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 바퀴
(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 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 맘은 머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