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 - Pray
아침이 오면 커튼을 열어 어둠을 지워줘 너의 환한 아침을 난 기도할게 매일 매일
예쁜 옷 입고 친구들 만나 커피도 마시며 그를 지워 가기를 난 기도할게 매일 매일
난 할 수 없어 위로도 어떤 말도 다 너에겐 모자라 그렇게 웃어주길 더 멋진 사랑하기를 간절히 원해
I Just Pray 난 미치겠어 이런 날 더 견딜 수 없어 아파도 너 울고 있어도 바라만 보는 내가

갑자기 그가 생각이 날 땐 TV속 누군가 너를 웃게 하기를 난 기도할게 매일 매일
난 할 수 없어 위로도 어떤 말도 다 너에겐 모자라 그 놈은 잊어버려 그를 욕하면 네 맘이 편안해 질까
I Just Pray 난 미치겠어 이런 날 더 견딜 수 없어 아파도 너 울고 있어도 바라만 보는 내가

잘 알아 나에게 허락된 자리 너를 사랑하고 너를 아파하는 것
(너를 사랑하고 너를 아파하는 것 그것밖에 할 수가 없어)

넌 사랑을 하다 이별을 하다 슬픔에 잠을 못 잔 난 널 알아 웅크린 채 혼자서 세는 그와의 약속과 많은 날들
난 기도해 그게 행복해 너는 그렇게 웃어가면 돼 나는 너에게... 나는 너에게...

I Just Pray 숨 막히도록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이렇게 또 너의 뒤에서 못했던 말
사랑해 너를 사랑해 무너진 내 마음을 봐줘 기억해 내 마지막 기도 나를 잊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