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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isk & 파티션설정
홈페이지홈페이지 14년 전
옛날것이지만 쓸만하군요. 참고하시길..

Part 1. 운영체제별 파티션 정복


운영체제별로 서로 다른 파일 시스템이 사용되기 때문에 파티션을 설정할 때는 각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 물론 BeOS의 파티션 매직, 리눅스의 Disk Druid를 이용하면 도스가 사용하는 FAT 파티션도 설정할 수는 있다. 리눅스, 윈도 NT, BeOS 등은 CD를 이용해 부팅하면서 도중에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하드디스크에 단 하나의 운영체제만 설치해 사용할 경우의 파티션 설정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스, 윈도의 파티션 설정

도스나 윈도는 FAT라는 파티션을 이용한다. 그런데 다른 운영체제보다 파티션 설정이 까다롭고 복잡한 편이어서 많은 사용자들이 FAT 파티션을 설정할 때 애를 먹는다. FAT 파티션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유형별로 살펴본다. 하나의 하드디스크, 두 개의 하드디스크로 파티션 설정하는 방법과 여러 개의 드라이브로 파티션을 지정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하나의 하드디스크 분할법
FAT로 파티션을 설정할 때는 Fdisk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윈도 98까지는 CD로 부팅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부팅 디스켓을 이용해 부팅한 후에 파티션을 설정하고 윈도를 설치해야 한다. 파티션을 설정하지 않으면 어떤 운영체제든 설치가 불가능하다.

1. 윈도가 설치된 다른 컴퓨터에서 부팅 디스켓을 작성해 이 디스켓으로 부팅한 후 'fdisk'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2. FAT32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Y'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참고로 말하면 OSR2와 윈도 98은 FAT32를 지원하지만 도스와 윈도 95는 FAT32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윈도 NT도 FAT32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혹시 윈도 NT도 함께 설치해 사용하려면 FAT16으로 파티션을 설정해야 한다. FAT16으로 파티션을 설정하려면 'N'을 입력한다.

3. Fdisk의 메인 화면에서 파티션을 생성하기 위해 '1'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4. 처음으로 파티션을 만들 때는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만들어야 하므로 '1'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이어 화면이 바뀌면서 하드디스크의 무결성을 검사하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5. 검사가 100% 완료된 후 하드디스크를 하나의 드라이브로 설정할 것인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N'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만일 'Y'를 누르면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C 드라이브 하나로만 사용하게 된다. 하드디스크를 여러 개의 드라이브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드라이브로만 사용하려면 'Y'를 누른다. 이 영역을 가리켜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이라고 한다.

6. 드라이브의 무결성을 검사하는 화면이 보이고, 이 작업이 100% 완료되면 드라이브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7. 나눌 드라이브 크기를 정한다. 퍼센트 또는 용량을 입력해도 된다. 여기서는 C 드라이브로 4GB 정도를 사용하려 하므로 '70%'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를 입력하지 않으면 입력한 용량대로 드라이브가 설정된다. 설정된 용량이 C 드라이브의 용량이 되는 것이다.

8. 설정된 C 드라이브의 용량과 타입이 화면에 출력된다. 파티션 설정이 끝났다. [Esc] 키를 누른다.

9. Fdisk 초기 화면이 나타나면 C 드라이브에 부팅이 될 수 있도록 액티브(Active: 활성화) 설정을 해야 한다. '2'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10. 액티브 설정 대상 드라이브인 C 드라이브를 활성화하기 위해 '1'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드라이브가 액티브로 설정되어야 부팅이 가능하다. 하나의 하드디스크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파티션이 설정될 때 자동으로 C 드라이브가 액티브로 설정된다. 그러므로 굳이 설정해 줄 필요가 없다. 하지만 두 개 이상의 드라이브로 나눌 때는 따로 액티브 설정을 해줘야 한다.

11. C 드라이브가 액티브로 설정되었음을 알리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Esc]키를 누른다.

12. 이번에는 두 번째 파티션을 만들어본다. Fdisk 초기 화면이 나타나면 '1'을 입력해 '파티션 생성' 메뉴로 들어간 후 2번인 '확장 파티션 생성'을 선택한다.

13. 드라이브의 무결성을 검사하는 메시지가 나타난 후 남은 드라이브의 크기를 설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14. 입력된 숫자를 변경하지 말고 바로 [Enter] \키를 누른다. 이 공간을 가리켜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이라고 한다.

15. 파티션 설정한 드라이브의 크기가 나타난다. 먼저 지정한 70%가 C 드라이브로 지정되고, 나머지 30% 용량이 D 드라이브로 지정될 것이다. [Esc]를 누른다.

16. 디스크의 무결성을 검사한 후 논리적 드라이브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숫자를 변경하지 말고 [Enter]키를 누른다. 물론 이 곳에서 확장 도스 분할 영역으로 설정한 공간을 다시 분할할 수 있다.

17. 새롭게 설정된 드라이브 문자가 나타나며 크기가 나타난다. D 드라이브가 생긴 것이다. [Esc]키를 누른다.

18. Fdisk 메인 화면이 나타나면 '4'를 입력해 드라이브가 어떻게 할당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Y'를 입력하면 논리 드라이브의 드라이브 이름과 용량을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sc]키를 누른 후 다시 [Esc]키를 눌러 Fdisk를 종료한 다음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파티션 설정이 완료된다.

세 개 이상 드라이브 설정

하나의 하드디스크에서 C, D 드라이브 외에 추가로 E, F 등의 여러 개의 드라이브로 분할하려면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을 생성한 후 이 공간을 여러 개로 개면 된다. 즉 C 드라이브는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이라 하고 D, E 등의 드라이브는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을 나누어 생성되는 드라이브이다.

1.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을 생성한 후에 D 드라이브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나면 D 드라이브의 크기로 설정할 용량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즉 확장 도스 분할 영역으로 설정한 영역의 60% 공간을 D 드라이브로 사용하려면 '60%'를 기입하고 <Enter> 키를 누른다.

2. 그 후 E 드라이브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그냥 <Enter> 키를 누르면 E 드라이브까지 공간이 설정되고 다시 '%' 값을 기입하면 F 드라이브를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이렇게 추가로 계속 논리 도스 드라이브를 만들 수 있다.


두 개 이상 하드디스크 분할법
하드디스크가 두 개 이상이라도 파티션 설정 방법은 동일하다. 파티션은 하드디스크를 단위로 하기 때문에 새로 추가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설정할 때 다른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다만 유의해야 할 것은 드라이브의 문자 배열이다. 첫번째 하드디스크가 'C', 'D' 등의 두 개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더라도 두 번째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설정 방법에 따라 그 문자 배열이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각각 두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면 첫번째 하드디스크는 C와 D로, 두 번째 하드디스크는 E와 F로 지정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두 번째 하드디스크의 첫번째 파티션이 D로 지정된다. 이처럼 두 개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분할하면 파티션의 순서가 뒤바뀌게 되는데, 순서를 사용자 마음대로 지정할 수 있다.

1. 먼저 첫번째 하드디스크(마스터 하드디스크)와 두 번째 하드디스크(슬래이브 하드디스크)의 드라이브 배열을 순서대로 나열해 본다. 마스터 하드디스크를 두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었다. 화면에는 기본 도스 분할 영역 C와 확장 도스 분할 영역 D의 두 개 파티션이 표시되어 있다.

2. 이제 슬래이브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후 Fdisk를 실행하면 메인 화면에 5번 항목이 새로 생긴다. 이 메뉴를 통해서 파티션을 설정할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5'를 입력한 후 [Enter]키를 누른다.

3. 마스터 하드디스크의 드라이브 문자와 용량이 나타나지만 슬래이브 하드디스크는 아직 파티션이 설정되지 않아 드라이브가 할당되어 있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슬래이브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설정하기 위해 '2'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4. Fdisk 메인 화면으로 돌아간다. 화면 상단에 'Current fixed disk drive : 2'가 두 번째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설정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파티션 설정을 위해 '1'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5. 파티션 생성 화면에서 '2'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이 아닌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을 바로 생성해야 한다.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설정하게 되면 드라이브 문자가 연속으로 배열되지 않는다. 윈도는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이 하나만 있으면 되며, 기본 도스 분할 영역에 윈도가 설치된다.

6. 드라이브 무결성 검사 화면이 나타난 후 슬래이브 하드디스크 영역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수치를 변경하지 않고 바로 [Enter]키를 누른다.

7. 설정된 드라이브의 크기가 나타난다. [Esc]키를 누른다.

8. 다음 드라이브의 무결성을 검사하는 화면이 나타난 후, 슬래이브 하드디스크의 첫번째 영역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할당할 용량인 60%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9. 새롭게 설정된 드라이브의 문자와 크기가 나타난 후 두 번째 영역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수치를 변경하지 말고 [Enter]키를 누른다.

10. 설정된 드라이브의 문자와 크기가 나타난다. [Esc]키를 누른다.

11. 메인 화면으로 돌아왔다. 여기서 파티션 상태를 보기 위해 '4'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12. 슬래이브 하드디스크의 전체 크기가 나타난다. 'Y'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면 각 드라이브의 문자와 크기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Esc]키를 눌러 Fdisk 메인 화면으로 돌아온 다음 Fdisk를 종료했다가 재부팅하면 네 개의 드라이브가 순서대로 배열된다.

하나의 드라이브 설정

마스터 하드디스크에 C 드라이브 하나만을 설정하게 되면 슬래이브 하드디스크는 어떻게 파티션을 설정하든지 D 드라이브가 된다. 또한 슬래이브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드라이브를 설정했다면 D, E 드라이브가 할당된다. 하지만 마스터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두 개로 설정했다면 드라이브 배열 순서가 바뀌게 된다.


13. 이번에는 불연속적인 드라이브 배열을 만들어보자.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두 개씩 파티션하면 드라이브명은 C, E, D, F가 된다. Fdisk 메인 화면에서 5번 메뉴를 이용해 두 번째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파티션을 생성하기 위해 '1'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14. 하드디스크 무결성을 검사하는 화면이 나타난 후 슬래이브 하드디스크를 단일 드라이브로 사용할 것인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N'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15. 드라이브 무결성을 검사한 후 첫번째 드라이브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60%'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슬래이브 하드디스크 전체 크기의 60%로 지정한 것이다. 그냥 [Enter]키를 누르면 기본 도스 분할 영역으로 전체 하드디스크가 설정되고 이렇게 생성된 드라이브는 D로 설정된다.

16. 드라이브의 크기와 문자명이 나타나면 [Esc]키를 누른다.

17.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을 만들기 위해 메인 화면에서 '1'을 입력하고 파티션 생성 메뉴에서 '2'를 선택한다.

18. 드라이브 무결성을 검사한 후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수치를 변경하지 말고 [Enter]키를 누른다. 잠시 후 파티션이 생성되며 만들어진 내용이 화면에 표시된다.

19. 이번에는 두 번째 드라이브의 크기를 지정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논리 도스 분할 영역으로, F 드라이브로 설정되는 공간이다. 수치를 변경하지 말고 [Enter]키를 누른다. 물론 세 개 이상의 드라이브로 설정하려면 F 드라이브 크기로 설정된 공간을 기입하고 다시 G 드라이브로 설정될 공간의 크기를 지정한다.

20. 새로운 드라이브명이 나타난다. [Esc]키를 눌러 메인 화면으로 돌아간다. 설정된 드라이브의 목록을 살피기 위해 메인 화면에서 '5'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른다.

21. 마스터, 슬래이브 하드디스크에 할당된 드라이브명이 각각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Esc]키를 누르고 Fdisk를 종료한 후 재부팅하면 파티션 설정이 완료된다. 물론 이렇게 설정된 각 드라이브는 포맷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파티션 재설정과 삭제
파티션을 재설정할 필요가 있을 때는 우선 기존의 파티션을 삭제해야 한다. 파티션을 삭제하면 그 안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고 복구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파티션을 삭제할 때는 중요한 데이터를 미리 백업하도록 한다. 물론 파티션을 잘못 설정한 경우에도 우선 기존 파티션을 삭제한 후 재설정해야 한다. 파티션을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 파티션을 삭제하기 위해 Fdisk를 실행한 후 '3'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2. 먼저 논리 도스 분할 영역을 지우기 위해 '3'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파티션 삭제 순서

파티션 삭제는 만들 때와 반대되는 순서로 행한다. 논리 도스 분할 영역(Logical Drive), 확장 도스 분할 영역(Extended DOS 파티션), 기본 도스 분할 영역(Primary DOS 파티션) 순으로 삭제해야 한다. 만일 프라이머리 드라이브가 하나만 설정되었다면 '1. Delete Primary DOS Partition' 메뉴를 이용한다. 파티션 정보 메뉴에서 'Type'이 'EXT DOS'로 설정되어 있으면 '2. Delete Extended DOS Partition' 메뉴를 이용해 삭제한다. 'PRI DOS'는 '1. Delete Primary DOS Partition'으로 삭제한다. 두 개 이상의 드라이브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우선 논리 드라이브를 삭제한 후 EXT 파티션, PRI 파티션 순으로 삭제한다.


3. 삭제할 드라이브 문자(E)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Volume Label'에 나타난 문자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Y'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4. 선택된 드라이브가 삭제되었음을 알리는 메시지가 'Drive deleted'라고 나타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드라이브(D)도 삭제한다. 즉 논리 도스 분할 영역을 삭제하는 과정이다. 모든 드라이브를 삭제한 후 [Esc]키를 누른다. 드라이브가 삭제되었다는 확인 화면이 보이면 또 한 번 [Esc]키를 누른다.

5. 메인 화면에서 '3'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지금까지는 논리 도스 분할 영역이 삭제된 상태이다. 화면이 바뀌면 '2'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이제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을 삭제해야 한다.

6. 'Y'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이렇게 하면 확장 도스 분할 영역이 삭제된다. 이제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인 C 드라이브만 남게 된다. 이렇게 변경한 후 부팅하면 C 드라이브는 사용할 수 있다.

7. 파티션이 하나만 남은 것을 볼 수 있다. [Esc]키를 누른다.

8.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삭제할 차례이다. 메인 화면에서 '3'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이어서 '1'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9. 파티션 번호인 1과 볼륨 이름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확인 질문에 'Y'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10. 파티션이 하나도 없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Esc]키를 누른다. 초기 메뉴에서 Fdisk를 종료하고 재부팅하면 모든 파티션 영역이 삭제된다.

윈도 NT의 파티션 설정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CD 자체를 이용해 부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별도로 부팅 디스켓을 준비하지 않아도 CD를 이용해 부팅해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다. 물론 CD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설치하려는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에서 따로 부팅 디스켓을 제작해 파티션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윈도 NT 역시 부팅 CD를 이용해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다.

FAT16으로 윈도 NT 설치
윈도 NT가 지원하는 파티션은 FAT16과 NTFS이다. 윈도 98이나 도스에서 생성한 부팅 디스켓을 이용해 부팅하면 FAT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생성할 수 있다. 하지만 FAT32로 파티션을 설정하면 윈도 NT 설치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FAT16으로 파티션을 생성해야 한다. 그런데 FAT16은 하나의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최대 2GB이므로 제약이 따른다.

1. 부팅 디스켓을 이용해 부팅한 후 Fdisk를 이용해 FAT16으로 파티션을 설정한다. 하나의 드라이브 크기가 2GB로 제한되므로 2GB씩 하드디스크를 설정해야 한다. 기본 도스 분할 영역과 논리 도스 분할 영역을 각각 2GB 이하로 나눠야 한다. 물론 파티션을 생성한 후에는 포맷을 하도록 한다.

디스크 관리자

C 드라이브 외의 공간에 대해서는 파티션을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기본 도스 분할 영역만 설정하고 나머지 영역은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 NT를 설치한 후 윈도 NT에서 제공하는 '디스크 관리자'를 이용하면 나머지 공간에 대해 손쉽게 파티션 설정을 할 수 있다. 즉, 윈도 NT는 윈도 NT로 부팅해서 파티션을 작성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한다.


2. 부팅 디스켓은 물론 CD-ROM을 인식할 수 있는 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하드디스크로 부팅될 수 있도록 시스템 파일을 복사한 후 윈도 NT CD에서 'WINNT'를 실행해 윈도 NT의 설치를 시작한다.

3. 설치 도중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상태를 표시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이 곳에서 윈도 NT를 설치할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물론 C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른다.

4. 선택된 영역을 NTFS로 변환할 수도 있다. '현재의 파일 시스템 유지'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설치가 진행된다. 윈도 NT만 사용한다면 NTFS로 파티션을 변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FAT16으로 파티션을 설정하지 말고 CD로 부팅해서 NTFS로 파티션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5. 윈도 NT는 설치한 후에 파티션을 생성할 수 있다. 물론 윈도도 파티션을 추가할 수는 있지만 도스로 부팅해야 하며, 사용법 자체가 번거롭다. 하지만 윈도 NT는 윈도 NT로 부팅해서 GUI 화면에서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윈도 NT의 최대 드라이브 크기

하나의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이 FAT16은 2GB, NTFS는 4GB이다. 그러므로 윈도 NT를 설치할 4GB 이상의 하드디스크의 경우 드라이브를 여러 개로 나눠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그러므로 드라이브의 크기를 최대한 크게 설정해 사용하려면 NTFS로 파티션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NTFS로 윈도 NT 설치
NTFS를 이용할 경우 CD로 부팅해 NTFS로 파티션을 설정하면 된다. 설치 도중 파티션을 생성할 수 있고, 윈도 NT 전용 파일 시스템으로 파티션을 설정하면 보다 안정적으로 윈도 NT를 사용할 수 있다. 성능과 관리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하지만 NTFS로 파티션을 설정하면 도스나 윈도에서는 NTFS로 파티션 설정된 드라이브는 접근할 수 없다.

1. 윈도 NT CD를 넣은 후 부팅하면 자동으로 윈도 NT 설치 마법사가 실행된다. 화면에 나타난 대로 설치를 진행한다. 일부 시스템에서는 반드시 하나 정도의 분할 영역이 생성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 경우 윈도용 부팅 디스켓으로 부팅한 후 FAT16으로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설정한다. 포맷은 하지 않아도 된다.

2. 설치 도중 파티션 설정 메뉴가 나타난다. 분할된 영역이 없기 때문에 파티션을 생성해 주어야 한다. '분할되지 않은 공간'을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른다. 하드디스크의 전체 용량이 표시되어 나타난다. 전체 공간이 4GB 이상일 경우에는 'C'를 입력한다.

3. 만들 분할 영역의 크기에 분할할 크기를 지정한다. 4000 이하의 숫자를 기입한 후 [Enter]키를 누른다.

4. C 드라이브가 생성되어 나타난다. 아직 포맷된 상태는 아니며, 단지 영역만 설정된 상태이다.

5. 나머지 영역도 분할한다. 아직 파일 시스템은 작성되지 않은 상태이며, 단지 영역만 설정된 상태이다. 앞서 확인했던 방법대로 적당히 공간을 할당한다. 꼭 나머지 영역의 파티션을 설정할 필요는 없다. 윈도 NT 설치 후에 '디스크 관리자'를 이용해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파일 시스템을 생성하기 위해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른다. '분할 영역을 NTFS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을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른다. 물론 윈도 NT를 설치할 드라이브를 선택해야 한다.

7. 선택된 영역이 포맷된다. 물론 파티션은 NTFS로 설정된 상태이며, 파일 시스템이 생성되며 포맷이 이루어진다.

8. 이어서 윈도 NT를 설치할 위치를 물어오는 화면이 나타난다. 이제 윈도 NT를 설치하면 된다. 나머지 영역에 대해서는 윈도 NT로 부팅한 후 '디스크 관리자'를 이용해 포맷과 파일 시스템을 작성할 수 있다.

FAT16에서 NTFS의 변환

WINNT\SYSTEM32 디렉터리에 저장된 CONVERT.EXE 파일을 이용하면 FAT16으로 파티션이 설정된 드라이브를 NTFS로 변환할 수 있다. C 드라이브에 NTFS로 파티션을 지정한다면 도스 모드에서 'convert c: /FS:NTFS'를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NTFS를 FAT16으로 변환할 수는 없다.


리눅스의 파티션 설정

리눅스 역시 CD를 이용해 부팅한 후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다. 설치 도중 파티션 설정 메뉴를 이용해 리눅스 사용을 위한 파일 시스템을 제작할 수 있다. 리눅스 파티션 설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도스, 윈도에서 사용되는 FAT 파일 시스템도 작성할 수 있다.

Disk Druid를 이용한 파티션 설정
리눅스용 파티션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는 Fdisk와 Disk Druid가 있다. Disk Druid는 GUI를 지원해 손쉽게 파티션 설정을 할 수 있다. Fdisk는 도스의 FDISK처럼 CUI(Character User Interface) 기반에서 동작해 사용법이 까다롭다.

1. CD를 이용해 부팅한 후 설치 마법사를 따라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 도중 나타난 파티션 설정 메뉴에서 'Disk Druid'를 선택한다.

2. 하단의 'Drive Summaries'에 하드디스크의 개수와 용량이 표시되어 나타난다. 'Free'에는 파티션이 설정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하드디스크 용량이 표시되어 나타난다.

하드디스크의 이름

리눅스에서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장치명이 hda, hdb, hdc 등으로 표시된다. 프라이머리 마스터에 연결된 하드디스크는 hda, 프라이머리 슬래이브에 연결된 하드디스크는 hdb이다. 세컨더리 마스터는 hdc, 세컨더리 슬래이브는 hdd라는 이름을 가진다. 참고로 말하면, SCSI 하드디스크의 경우에는 ID 번호가 낮은 순서부터 차례로 sda, sdb, sdc… 순으로 이름이 매겨진다.


3. 리눅스에는 드라이브 개념이 없다. 파티션을 설정하고 마운팅을 이용하면 드라이브도 디렉터리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여러 영역으로 파티션을 설정할 필요가 없다. 파티션을 생성하려면 [Tab]키를 이용해 'Add'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른다.

4. 'Mount Point'에는 파티션이 마운트될 디렉터리의 이름을 기입한다. 반드시 필요한 디렉터리는 '/'이다. '/'를 입력하고 [Tab]키를 눌러 'Size'로 이동한다. MB의 단위에서 50∼100 정도의 값을 기입한다. [Tab]키를 눌러 'Grow to fill disk?'에 체크한다. 이 곳에 체크하면 나중에 파티션이 설정되고 남은 영역 모두가 루트 분할 영역으로 자동 설정된다. 'Type'으로 이동한 후 'Linux Native'를 선택한다. 그리고 'OK'를 누른다. '/'는 루트 분할 영역이다.

5. '/' 영역이 설정된 것이 화면에 나타난다. 이제 교환 분할 영역을 설정해 주어야 한다. 리눅스를 사용하기 위해 필수적인 공간으로 윈도의 스왑 영역(가상 메모리 영역)을 설정하기 위해 'Add'로 이동한 후 [Enter]키를 누른다.

6. 'Mount Point'에는 아무 내용도 기록하지 말고 'Size'에는 램 용량의 두 배 정도 크기를 지정한다. 64MB 램이라면 100 정도를 기입한다. 'Type'에서는 'Linux Swap'을 선택하고 'OK'를 누른다.

7. 루트 영역과 교환 분할 영역이 설정되었다. 이제 나머지 파티션을 설정하면 된다. 'Add'를 선택한 후 루트 영역을 설정했던 것처럼 'Mount Point'에 디렉터리 이름을 기입하고, 'Size'에 적당한 용량을 기입한다. 그리고 'Type'은 'Linux Native'로 설정한다. 설정해야 할 드라이브는 다음과 같다.

/boot : 커널, 부팅과 관련된 파일이 위치하는 곳
/dev : 장치 파일이 위치하는 디렉터리
/etc : 시스템 파일을 저장하는 곳으로 백업할 때 사용
/home : 사용자가 만드는 데이터 파일이 위치하는 곳
/lib  : 시스템의 공유 라이브러리 파일이 위치하는 곳
/root : 루트의 홈 디렉터리
/usr : 유용한 프로그램과 자료가 설치되는 디렉터리

이외에도 많은 디렉터리가 있지만 /usr, /boot, / 정도의 분할 영역만 설정하면 된다.

디렉터리의 마운트

앞서 알아본 것처럼 리눅스의 경우 파티션 설정이 드라이브 아닌 디렉터리로 이루어진다. 파티션으로 설정된 영역이 디렉터리로 마운트되기 때문이다. 마운트 작업은 리눅스 설치 후에도 가능하므로 굳이 각 영역을 디렉터리별로 마운트할 필요는 없다. 앞서 루트 분할 영역을 설정할 때 모든 영역을 모두 파티션으로 지정해도 된다.


8.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할 영역은 교환 분할 영역과 루트 분할 영역이다. 모든 파티션 영역 설정이 끝난 후 'OK'를 누르면 파티션 테이블을 저장할 것인지 묻는 메뉴가 나타난다. 'Yes'를 선택한 후 스왑 공간을 초기화하는 메뉴가 나타난다. 작업을 끝내 교환 분할 영역을 초기화한다.

9. 그 후 영역을 만든 파티션을 포맷할 차례이다. 포맷하려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본격적으로 파티션이 만들어진다.

10. 이것으로 파티션 설정 작업은 모두 끝났다. 이제 리눅스를 설치해 사용하면 된다.

Fdisk를 이용한 파티션 설정
Fdisk는 Disk Druid보다는 사용법이 번거롭다. Disk Druid는 눈으로 파티션 영역을 확인하면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도스의 Fdisk에 익숙한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Fdisk를 이용해 리눅스 파티션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1. Fdisk 화면이 나타나면 'm'을 입력한다. Fdisk에서 사용 가능한 명령어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2. 교환 분할 영역을 생성하기 위해 'n'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이어 나타난 메뉴에서 'p'를 입력한 다음 다시 '1'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3. 이제 실린더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Disk Druid보다 설정 방법이 훨씬 까다롭다. 화면에 나타난 처음 실린더 시작 번호인 '1'을 기입하고 [Enter]키를 누른다. 그리고 마지막 실린더 번호를 기입하는 화면에서 '+100'을 써준다. 이는 100MB로 리눅스 파티션을 생성하겠다는 뜻이다.

4. 다시 'n'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p'를 입력하고 '2'를 누른다. 그리고 위에서 살펴본 방법대로 파티션 영역을 생성한다.

5. 'p'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생성된 파티션이 나타난다. 이제 교환 분할 영역을 만들어주기 위해 't'를 누르고 [Enter]키를 누른다.

6. 리눅스 파티션으로 설정된 Device에 나타난 '/tmp/hdd숫자'에서 숫자를 기입한다. 물론 교환 분할 영역으로 변환할 리눅스 파티션으로는 앞서 100MB로 설정한 영역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Hex code를 기입하는 화면에서 '82'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7. 파티션 설정을 마쳤으면 'w'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 이것으로 파티션 설정 작업은 끝난 셈이다. Disk Druid처럼 리눅스를 설치하면서 설정된 영역을 포맷하면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eOS의 파티션 설정

BeOS는 파티션 매직이라는 파티션 설정 전문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파티션을 설정할 때 가장 강력하고 편리하다. 파티션 매직을 이용하면 여러 종류의 파티션 설정이 가능하다. 즉 BeOS 외에도 리눅스, 매킨토시, 도스, 윈도, 윈도 NT의 파티션 설정이 가능하다.
BeOS를 설치하려면 다른 운영체제와 마찬가지로 BeOS 전용 파티션을 설정해야 한다. 부팅 디스켓과 CD를 드라이브에 넣은 후 부팅하면 자동으로 Be 부트로더가 실행된다. 부트로더가 실행된 후 자동으로 파티션 설정 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파티션을 지정할 수 있다. 하드디스크에 어떤 운영체제도 설치되지 않고 파티션도 지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BeOS를 위한 파티션 설정 방법을 알아본다.

1. BeOS와 함께 제공된 디스켓과 CD를 드라이브에 넣은 후 부팅하면 부트로더가 실행되고, BeOS 설치에 대한 동의를 묻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Agree' 버튼을 클릭한다.

2. Be의 인스톨러가 나타난다. 'More options'를 선택하고 'Setup partitions'를 클릭하면 파티션을 지정할 수 있다. 이 때 'Onto'에서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파티션의 목록을 살펴볼 수 있다. 하드디스크에 어떤 것도 설치되지 않은 상태라면 'no volumes'만 표시되어 있을 것이다.

3. 현재 시스템에 장착된 드라이브 목록이 나타나면 하드디스크를 선택한다. 하드디스크는 박스 모양의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나타난다.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Setup' 메뉴를 클릭한 후 'Partition-Intel'을 클릭한다.

4. 파티션을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나며, 총 네 개의 파티션을 지정할 수 있다. Fdisk보다 파티션 지정이 쉬우며, BeOS 외의 다른 운영체제를 위한 파티션 지정도 가능하다. 'Partition 1'에서 'Empty'를 클릭하면 여러 개의 파티션 메뉴가 나타난다. BeOS를 선택한 후 'Active'에 체크한다. 그리고 'Layout'을 선택하고 '100% Partition'을 선택하면 BeOS를 위한 파티션을 만들 수 있다. 'OK'를 클릭한다. 이후 나타난 화면에서 'Proceed'를 선택한다.

드라이브

리눅스나 BeOS의 경우 FAT와는 달리 드라이브의 개념이 필요 없다. 어차피 하나의 파티션으로 지정해도 마운트라는 기능을 이용하면 드라이브를 여러 개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BeOS를 위한 파티션을 지정할 때도 하드디스크 전체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지정해도 무방하다.


5.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아이콘 좌측에 ▶ 모양의 버튼이 나타난다. 이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BeOS를 위한 파티션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파일 시스템을 작성해야 한다.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Setup-Initialize-BeOS-Be File System'을 선택한다.

6. 파일 시스템의 클러스터 사이즈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기본값대로 둔 후 'Volume Name'에 적당한 라벨명을 기록한다. 그리고 'Initialize'를 클릭한다. 파일 시스템 작성이 끝나면 마운트할 것인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Mount'를 클릭한다.

7. 이제 BeOS를 위한 파티션이 모두 완성된 셈이다.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파티션의 파일 시스템과 볼륨 이름, 마운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제 하드디스크에 BeOS를 설치할 수 있다. BeOS CD를 이용해 계속 진행하면 BeOS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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