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원본패널'을 이용한 화면전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메뉴에서 '보기'를 누르면 '원본패널'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체크를 하면 아래그림처럼 왼편에 '원본' 이라는 부분이 추가됩니다. 이것은 Encoder7에 추가된것으로 영상소스를 실시간으로 바꿔줄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개의 영상파일을(avi, mpg등) 원본패널에 추가 시킨뒤 인코딩을 하면서 해당 파일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파일로 인코딩을 전환하는 기능입니다. 카메라에서 들어오는 라이브 소스의 경우에도 화면전환이 가능합니다. 만일 카메라에서 들어오는 소스가 2개인 경우 별도의 비디오 스위쳐 없이 실시간으로 화면전환이 가능하다는 말이죠. 카메라 소스가 2개인 경우는 캡쳐카드도 2개가 있어야 합니다. (파일의 경우는 상관없음)
'원본'패널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새로 만들기' 항목이 있습니다.
'새로만들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알맞은 소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원본'패널에 3개의 소스를 넣은 경우의 그림입니다.
멀티캐스트를 하려면, 플레이어가 스트림을 디코드하고 재생할 때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는 스트림 형식 파일을 생성해야 합니다. 스트림 형식 파일의 확장명은 asf 입니다. Encoder7에서 확장명이 asf인 스트림 형식 파일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도구' 메뉴에서 스트림 형식 파일 생성을 클릭하면 됩니다.
실제 인코딩이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외 Encoder7의 고급기능을 알아보면 1. Windows Media 서비스 4.1과 호환 가능한 컨텐츠 만들기 - 코덱을 4.1에 있는 코덱으로 설정해 주면됩니다. 2. 한 대의 컴퓨터에서 여러 인코더 실행 - 파일 전환의 경우 별도의 캡쳐보드가 필요없지만, 영상 소스 입력의 경우 동시에 인코딩할 수 만큼의 캡쳐보드가 필요합니다. 3. 인코더 원격제어 (실제로 해본적은 없습니다. ㅡ.ㅡ) - 다른 컴퓨터에서 인코더를 원격조정할 수 있습니다. 4. 고급 동영상 컨텐츠 60fps 로 인코딩 - 컨텐츠를 60fps로 제작하려면 최상의 해상도로 인터레이스된 원본으로 시작해야 하며 NTSC의 경우 최상의 해상도는 480픽셀입니다. 해상도가 최상이어야만 인코더가 모든 인터리브 필드를 캡쳐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만드시 디인터레이스를 선택해주어야 합니다. 5. 슬라이드 쇼 컨텐츠 인코딩 - 낮은 프레임으로 크고 선명한 이미지로 구성 (ex 감시카메라) 6. IP 주소 마스킹 - 레지스트리 키를 사용하여 인코더에 액세스 할 수 있거나 거부할 수 있는 개별 IP 또는 IP 주소집합을 지정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