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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모음
14년 전
왜 모르시나

      이창용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멀리 있어 보고 싶은 연인이 되어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잡니다

못 잊게 생각나서 피고 지던 숱한 나날
구슬처럼 고인눈물
님 따라 발끝 따라
온 밤을 온 밤을 적시었소
그것을 왜 모르시나 그것도 왜 모르시나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긴긴 세월 한결같은 님 사랑에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기약하신 기리우는 내 님이시여

철없이 님 기다려 가고 넘은 인생의 길
저 몰라라 꿈으로나 오시는 그 한사람

내 청춘 내 청춘 시들어요
그것을 왜 모르시나
그것도 왜 모르시나  




  
개여울  

     최유나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 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아서
파릇한 풀 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이 봄 바람에 해적 일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구지 잊지말라는 부탁인지요

간 주 중 ~ ♪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구지 잊지말라는 부탁인지요...




  
반쪽사랑 ,

        조관우

하늘에 별이 사라진 이 밤 혼자된 저 달에 널 그려봐
하나부터 열까지 머리부터 발까지 모두 다 생각나

가슴에 묻어버린사랑이 외로운 밤이면 비집고 나와서
니가 보고싶다고 서둘러 찾아가라고 내등 뒤를 미는데

사랑해 사랑해 널 미칠만큼 사랑해
아니 죽을만큼 사랑하는데
내품에 품어서 깨질 것만 같아서
가까이에 가기엔 너무 두려워

한두잔 마신 술에 취해서 하나둘 모아둔 사진을 태워도
끝내 태울 수없는 눈부신 너의 미소는 나를 보며 웃는데

사랑해 사랑해 널 미칠만큼 사랑해
아니 죽을만큼 사랑하는데
내품에 품어서 깨질 것만 같아서
가까이에 가기엔 너무 두려워

바람앞에 촛불처럼 불안한 내 삶이 널 힘들게 할까봐
그저 니뒤에 난 그저 숨은 채 너의 행복만 손모아 비는데

미안해
영원히 반쪽인 나의 사랑아 다시 안아볼 수 없는 사람아
하늘에 허락에 또다시 태어난다면
그땐 너의 곁에서 사랑할거야




  
목련꽃 필때면,
  
        최성수

봄 바람 불고 개나리 활짝 피는
저기 저만큼 님이 올까요
기다리는 마음 꽃잎에 날려 보내
저기 저만큼 님이 올까요

기다리는 마음 이렇게 가슴아픈걸
사랑은 왜 서로 할까요

목련꼭 하얀마음 가득 담고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이렇게 가슴에 눈물이 흐르는
목련꽃 하얀 마음처럼

흐르는 강물에 꽃잎을 띄워
저기 저만큼 님이 올까요
하늘거리는 아지랑이 따라
저기 저만큼 님이 올까요

기다리는 마음 이렇게 가슴 아픈걸
사랑은 왜 서로 할까요

목련꽃 하얀마음 가득 담고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이렇게 가슴에 눈물이 흐르는
목련꽃 하얀 마음처럼 .




  
하나의 사랑,

        박상민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수 없을꺼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해도
이제는 느낄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건
그대라는 단하나의 사랑




  
선채로 이곳에돌이되어서
  
      하동진

미련이 남았을까요 추억은 곱기만 해요
하지만 이제는 잊어야지요
그대 이미 남이니까요

고왔던 첫순정으로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별의 길목에 돌이 되어서
선채로 흐느낍니다

사랑이 이렇게도 가슴 아픈 것이라면
차라리 차라리 빈 가슴 채우지 말 것을

하얗게 퇴색해버린 당신을 미워했지만
선채로 이곳에 돌이 되어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사랑이 이렇게도 가슴 아픈 것이라면
차라리 차라리 빈 가슴 채우지 말 것을

하얗게 퇴색해버린 당신을 미워했지만
선채로 이곳에 돌이 되어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선채로 이곳에 돌이 되어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제발,

        박강수

힘이 들땐 나를 돌아봐 망설이지 말고 기대어
울고 싶었지 나도 너처럼 다시 나를 돌아봐줘

사랑이야 힘든 사랑이야 세상이야 힘든 세상이야
미워하지마 원망하지마 너를 위해 기도할게

아무 말도 못해 한숨 속에 눈물 흘릴 뿐이지
뒤돌아 가지마 제발 가지말아줘 제발

사랑이야 힘든 사랑이야 세상이야 힘든 세상이야
미워하지마 원망하지마 너를 위해 기도할게

아무 말도 못해 한숨 속에 눈물 흘릴 뿐이지
뒤돌아 가지마 제발 가지말아줘 제발

지금 돌아서면 다시 돌아올수 없는 시간들
뒤돌아 가지마 제발 가지말아줘 제발

뒤돌아 가지마 제발 가지말아줘 제발




  
야상곡

        김윤아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고독

       정선연

사랑이었다 어떤 말로도 내게 표현할 수 없는
많은 날들의 눈물 무엇이었나 그대 이름 부르면
살고 싶은 그대의 날 느낄 수 있어

무엇을 내가 주저하는지 내게 다가온 사랑인데
그대 웃으면 나도 웃게 되니 체념 하듯 그댈
따라 가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감당치 못할
그댈 꿈꿀 수 있어 난 행복한데
그대보다 내가 더 아플 자신 없어
그댈 부를 수 없어요

무엇을 내가 주저하는지 내게 다가온 사랑인데
그대 웃으면 나도 웃게 되니 체념 하듯 그댈
따라 가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감당치 못할
그댈 꿈꿀 수 있어 난 행복한데
그대보다 내가 더 아플 자신 없어
그댈 부를 수 없어요

나는 무얼 주저하고 있는 것인지 오랫동안 기다려온
내 사랑인데 사랑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어
그댈 부를수 없어요




  
해바라기  

      김신우

해질 언덕 저편에 해바라기
누굴 기다리는지 아무 말없이
장난치는 아이에 작은 볼에도
어둠 내린 밤에도 홀로 서있네

어느날인가 돌아온다던 나의 그님은
여태 잘있다는 소식조차 없지만
지는 노을에 부는 바람에 세월지나면
아마 그땐 내가 그댈 잊을까
누굴 기다리다가 꽃이되었나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어느날인가 돌아온다던 나의 그님은
여태 잘있다는 소식조차 없지만
지는 노을에 부는 바람에 세월지나면
아마 그땐 내가 그댈 잊을까
누굴 기다리다가 꽃이되었나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그저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




  
빗물

       위일청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이별노래

        이은미

떠나는 그대 조금만 더늦게 떠나준다면
그대 떠난뒤에도 내 그대를 사랑하기에
아직 늦지 않으리

그대 떠나는곳 내 먼저 떠나가서
그대의 뒷모습에 깔리는 노을이 되리니
옷깃을 여미고 어둠속에서

사람의 집들이 어두워지면 나 그대위해
노래하는 별이 되리니 떠나는 그대
조금만 더늦게 떠나준다면 그대 떠난 뒤에도
내 그대를 사랑하기에 아직 늦지 않으리




  
슬픔만 주고

        김범룡


그대의 작은 입술이 자꾸 떨리우네
그대의 두눈동자엔 이슬 맺혀있네

그대 이젠 간다하네 나를 남겨두고
저 멀리 떠난다 하네

나는 울고 있네

저멀리 돌아선 당신 뒷모습이 아득히 사라져 갈때
나는 울고 있었네

그대 내게 내게 슬픔만 주고 가나요
그대 내게 상처만 주고 가나요

나도 이제 가야하네

그댈 떠나 보내고 이제는 잊어야 하네
그대 그모습

저멀리 돌아선 당신 뒷모습이 아득히 사라져 갈때
나는 울고 있었네

그대 내게 내게 슬픔만 주고 가나요
그대 내게 상처만 주고 가나요

나도 이제 가야하네

그댈 떠나 보내고 이제는 잊어야 하네
그대 그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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